실수령액 계산기

세전 연봉(또는 월급), 비과세 수당(식대 등), 부양가족 수를 입력하면 4대보험료와 소득세를 공제한 월 실수령액을 계산해 드립니다.

위 항목을 입력하면 실수령액을 계산해 드립니다.

실수령액이란

한국의 채용 공고나 근로계약서에 적힌 급여는 거의 항상 세전(총) 금액입니다. 실제로 통장에 들어오는 실수령액은 4대보험과 소득세를 공제하고 나면 더 적습니다. 이 도구는 세전 연봉 또는 월급, 비과세 수당(식대 등), 부양가족 수를 입력받아 월·연 실수령액을 추정합니다.

공제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이 계산기는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고용보험을 현재 표준 요율로 공제하고, 소득세·지방소득세는 국세청 간이세액표가 기반으로 하는 것과 같은 연간 환산 방식으로 추정합니다. 이는 실제 회사가 원천징수하는 금액에 가까운 근사치이며, 국세청의 공식 조회 결과 그 자체는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제 월급명세서와 이 계산 결과가 조금 다른 이유는요?
국세청의 공식 간이세액표는 특정 급여·부양가족 조합에서만 정해진 구간을 정의하고 있고, 실제 급여 시스템은 이 일반적인 계산기가 알 수 없는 개별 공제 항목·현물급여·회사별 정책까지 반영할 수 있습니다. 계획을 위한 근사치로 참고하시고, 정확한 금액으로는 여기지 마세요.
비과세 수당에는 뭐가 포함되나요?
한국에서 흔한 비과세 수당으로는 일정 한도까지의 월 식대가 있는데, 특정 급여 항목은 법적으로 과세소득에서 제외되기 때문입니다. 이 금액을 입력하면 그만큼 급여의 과세 대상 부분이 줄어듭니다.
부양가족 수는 실수령액에 왜 영향을 주나요?
부양가족이 많을수록 소득세를 추정할 때 적용되는 인적공제가 커져 과세표준이 줄어들고, 그만큼 원천징수되는 소득세도 줄어듭니다. 이는 의무적인 4대보험 공제와는 별개로 추가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