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편의점 창업 손익분기점(BEP) 계산기

카페·편의점 등 매장 창업 전, 월 고정비와 객단가·원가율(또는 개당 변동비)을 입력하면 손해도 이익도 아닌 손익분기 매출액·판매건수를 계산합니다. 목표 순이익을 함께 입력하면 그 이익을 내기 위해 필요한 매출액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월 고정비

대출이자, 보험료, 프랜차이즈 로열티 등 그 외 매달 고정으로 나가는 비용을 더해 입력하세요.

객단가 & 변동비

변동비 입력 방식

휴무일을 제외한 실제 영업일 수입니다. 기본값 30일이며 직접 수정할 수 있습니다.

입력하면 이 이익을 달성하는 데 필요한 매출액·판매건수를 함께 계산합니다.

위 항목을 입력하면 결과를 계산합니다.

소규모 매장 손익분기점 분석이란

손익분기점은 매출이 정확히 비용을 충당하는 지점으로, 그 아래에서는 손실이 나고 그 위에서는 이익이 납니다. 이 도구는 카페·편의점 같은 소규모 매장의 월 고정비와 건당 수익 구조를 바탕으로 손익분기 매출액과 판매건수를 계산하고, 목표 순이익을 달성하는 데 필요한 매출 수준도 함께 계산합니다.

손익분기점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핵심 개념은 공헌이익률(1 − 원가율)로, 매출 1원 중 변동비를 뺀 뒤 고정비 충당에 쓸 수 있는 부분을 나타냅니다. 손익분기 매출액 = 고정비 ÷ 공헌이익률이며, 손익분기 판매건수는 이를 평균 객단가로 나눠 구합니다. 목표 순이익을 입력하면, 이 계산기는 나누기 전에 그 목표 이익을 고정비에 더해, 원하는 이익도 매출로 충당해야 할 추가 비용처럼 취급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고정비와 변동비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고정비(임대료, 인건비, 공과금 기본요금, 대출 상환금)는 한 달에 얼마를 팔든 대체로 비슷하게 유지되고, 변동비(재료비, 포장비, 건당 카드수수료)는 매출 규모에 따라 직접 늘거나 줄어듭니다. 손익분기 공식이 제대로 작동하려면 둘을 정확히 구분하는 게 중요합니다.
원가율이 낮을수록(공헌이익률이 높을수록) 손익분기점이 왜 낮아지나요?
매출 1건이 변동비를 뺀 뒤 더 많은 몫을 남긴다면(공헌이익률이 높다면), 고정비를 다 충당하는 데 필요한 총 판매 건수가 더 적어집니다. 그래서 원가를 개선하거나 건당 비용을 줄이면 손익분기에 필요한 판매량이 바로 낮아집니다.
이 계산기가 계절적·일별 매출 변동도 반영하나요?
아니요. 입력한 평균값을 한 달 내내 일정하게 적용된다고 보고 손익분기 목표를 계산합니다. 실제 일·월 매출은 변동하므로, 결과를 정확한 하루 목표가 아니라 시간이 지나며 평균적으로 맞춰야 할 목표로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