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연금(역모기지) 예상 수령액 계산기

가입 연령(부부 중 연소자 기준)과 주택가격을 입력하면 한국주택금융공사 주택연금 종신지급방식 정액형 기준 예상 월 수령액을 계산합니다.

나이와 주택가격을 입력하면 예상 수령액을 계산합니다.

주택연금(역모기지)이란

한국주택금융공사(HF)가 운영하는 주택연금은 만 55세 이상 주택 소유자가 집을 담보로 맡기고 평생 거주하면서 보장된 월 생활비를 받을 수 있게 해주는 정부 지원 역모기지 상품입니다. 집은 담보로 쓰이며, 소유자가 사망하거나 계약을 종료할 때만 정산됩니다. 이 도구는 나이와 주택 가격을 바탕으로 예상 월 지급금을 계산합니다.

월 지급금은 어떻게 추정되나요

HF는 특정 기준 나이(55·60·65·70·75·80세)에서 표준 종신·정액형 지급 방식 기준, 주택가격 1억원당 월지급금을 보여주는 공식 지급률표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그 사이에 해당하는 나이는 가장 가까운 두 기준 나이 사이를 선형 보간하고, 80세를 넘는 나이는 80세 지급률에서 외삽한 뒤, 그 1억원당 지급률을 입력한 실제 주택가격에 맞춰 확대해 예상 월 지급금을 추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더 늦은 나이에 시작하면 왜 월 지급금이 더 많아지나요?
이 제도는 시작하는 나이부터 평생 지급하도록 설계되어 있고, 통계적으로 더 늦은 나이에 시작하면 지급 예상 기간이 더 짧아지므로, HF의 지급률표는 계리적 균형을 맞추기 위해 시작 나이가 많을수록 주택가격 단위당 월 지급액을 더 높게 정해두고 있습니다.
소유자가 사망하면 집은 어떻게 되나요?
보통 집을 매각해(또는 유족이 매각 대신 그동안 쌓인 금액을 직접 상환하는 것을 선택할 수도 있음) HF가 그동안 지급한 금액을 정산합니다. 매각 대금이 지급받은 총액을 넘으면 차액은 유족에게 돌아가고, 지급 총액이 주택 가치를 넘으면 그 부족분은 HF가 부담하므로 유족이 부족분을 채워 넣어야 하는 일은 없습니다.
이게 유일한 지급 방식인가요?
아니요. 이 계산기는 가장 흔히 선택되는 표준 종신·정액형 방식만을 모델링합니다. HF는 이 외에도 초반에 더 많이 받는 전후후박형이나, 목돈 필요분을 따로 떼어두는 방식 등 다른 유형도 제공하는데, 이런 방식은 여기서 계산된 것과는 다른 월 지급액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