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수 ↔ 제곱미터(m²) 상호 변환기

평수 또는 제곱미터(m²) 수치를 입력하면 서로 변환된 값을 보여주고, 전용률(%)을 함께 입력하면 공급면적 대비 실제 전용면적(실평수)까지 계산합니다.

값을 입력하세요.

1평 = 3.305785m²(400/121)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공급면적은 전용면적과 공용면적(계단, 복도 등)을 합한 면적이며, 전용률은 공급면적 대비 전용면적의 비율입니다.

평과 제곱미터 변환이란

'평'은 공식 미터법 단위인 제곱미터와 함께 부동산에서 여전히 널리 쓰이는 한국 전통 면적 단위로, 약 3.3058제곱미터에 해당합니다. 이 도구는 평과 제곱미터를 양방향으로 자유롭게 변환하며, 추가로 '전용률'(세대의 전체 면적 중 복도·계단 같은 공용 공간을 제외한 실제 사용 가능한 전용 공간의 비율)까지 반영해 계산할 수 있습니다.

변환과 전용률 계산 방식

기본 변환은 1평 = 3.3058m²라는 고정 관계를 바탕으로, 제곱미터에 약 0.3025를 곱해 평을 구하거나 평을 그 값으로 나눠 제곱미터를 구합니다. 전용률까지 입력하면, 이 도구는 입력한 값을 '공급면적'(공용 공간까지 포함한 세대 전체 면적)으로 보고 여기에 전용률을 곱해 실제 전용면적과 그 평수를 추정합니다. 이 값이 실제로 내가 쓸 수 있는 생활 공간에 가장 가까운 숫자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급면적과 전용면적은 뭐가 다른가요?
공급면적은 복도·계단·건물 공용시설 등의 지분까지 포함해 세대에 배정된 전체 면적입니다. 전용면적은 오직 내 세대 벽 안쪽, 나만 독점적으로 쓰는 공간입니다. 한국 부동산 매물은 흔히 더 큰 숫자인 공급면적을 광고하므로, 전용률을 알면 실제 생활 공간을 제대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전용률은 건물마다 왜 다른가요?
전용률은 건물의 구조와 설계에 따라 달라집니다. 공용 편의시설이 많거나 복도가 넓거나 공용 공간이 많은 아파트는 전용률이 낮은 경향(공급면적 중 공용 공간 비중이 큼)이 있고, 더 효율적으로 설계된 건물은 전용률이 높습니다.
내 전용률을 모를 때 참고할 만한 일반적인 값이 있나요?
한국 아파트의 일반적인 전용률은 보통 75~85% 정도인 경우가 많지만, 건물 연식·단지 유형·설계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일반적인 비율을 가정하기보다는 해당 세대의 실제 등기된 전용면적을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